★옵션(후가공)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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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Tompson


원하는 모양으로 용지를 가공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재단기로 반듯한 네모로 자른 모양이 아닌 다양한 형태로 가공하거나, 원하는 모양으로 구멍을 뚫거나

봉투나 패키지를 만들 때 톰슨을 하게 됩니다.


톰슨이라는 이름은 개발자의 이름(톰슨)에서 유래되었으며

일본사람들의 발음에 의해 도무송으로 변하여 '도무송'이라고도 많이들 부릅니다.


톰슨 가공을 위해서는 목형이 필요합니다.

목형은 원하는 모양으로 칼날을 나무(목형)에 박는 것을 말합니다.

칼을 구부려서 만들기 때문에, 너무 복잡하거나 작은 형태는 제작이 어렵습니다.



톰슨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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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리 (모서리 라운딩) Corner Rounding


귀도리는 재단한 인쇄물의 모서리부분을 둥글게 가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서리만 부분재단을 하는것이기 때문에 공정이 간단하지만

재단면과 격차가 살짝 생길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귀도리는 원하는 부분에 할 수 있으며 (2귀도리, 4귀도리)

3~5mm까지 둥근값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4mm가 기본적입니다.)



귀도리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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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공 Punching


타공은 원형 구멍을 뚫는 가공입니다.

주로 택에 가장 많이사용되는 가공법이며, 스프링 제본, 다이어리, 바인더 등에도 사용됩니다.



타공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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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압 (엠보싱/디보싱, 2종류가 있어요.)


종이에 잉크 또는 박을 함께 압력을 가해 양각(엠보싱) 또는

음각(디보싱)의 효과로 입체감이 느껴지게 표면을 만드는 작업입니다.


특정 요소를 강조할 때 주로 사용되며,

디보싱 형압은 최소 300g이상 두께감이 있는 종이일수록 표현이 잘 되며

(ex. 200g은 디보싱 형압 표현이 잘 안됨)


엠보싱 형압은 300g대 종이까지 가능합니다. (ex. 600g은 엠보싱 형압 불가능)

(*형압과 인쇄를 같이 하는 경우 인쇄부분의 위치가 1~2mm 정도 틀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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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엠보싱 Embossing


인쇄면이 위로 돌출되는 양각 방식으로,  앞면이 볼록하게 튀어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개의 금형으로 앞/뒤로 양면으로 눌러 가공하기 때문에, 

앞면이 볼록 올라옴에 따라, 뒷면은 종이가 반대로 들어가서 후면에도 가공한 자국이 선명합니다.




엠보싱 형압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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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보싱 Debossing


인쇄면이 안쪽으로 들어가게 하는 음각 방식으로, 앞면이 움푹하게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 개의 금형으로 앞면만 눌러 가공하기 때문에, 뒷면의 자국은 거의 없습니다.


뒷면의 눌린 자국을 원하실 경우, 세게 누르면 자국이 남게 가능하지만

앞/뒤로 찍는 엠보싱 형압보다는 뒷면 자국이 덜 선명합니다.





디보싱 형압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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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폭시 Epoxy 


종이 표면 특정 부분에 볼록한 입체감이 느껴지게 만드는 가공 방법입니다.

에폭시 용액을 사용하여 인쇄한 부분에 입체감을 주기 좋으며, 광택감이 느껴집니다.

종이 자체를 눌러 변형시키는 형압과 달리 종이 뒷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넓은 면적에 사용 시 면이 고르지 않을 수 있으며, 지나치게 얇은 종이 또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쇄 후에 가공이 들어가기 때문에 인쇄부분의 위치가 1~2mm 정도 틀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 부탁드립니다.

* 에폭시는 매끈한 종이에 잘 나오고, 텍스쳐감이 강한 종이에서는 기포가 생겨 에폭시가 깔끔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에폭시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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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


인쇄물이 잘 접힐 수 있도록 접는 위치에 압력을 주어 주름을 내는 후가공의 형태입니다.


‘밀기’ 라는 뜻을 가진 일본어 오시(おし)에서 온 말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우리 말로는 '누름선', '누름 자국' 이라고도 합니다.


카탈로그, 리플렛, 그리고 쇼핑백 등에 많이 쓰입니다.

종이의 평량이 150g 이상인 경우에는 접지 전에 오시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접지


'摺紙'  말 그대로 종이를 접는 가공으로, 접는 모양과 순서 방식 형태에 따라 다양합니다.

리플렛, 카드, 책등에 주로 사용되는 가공으로 인쇄물을 원하는 크기로 재단하여 접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낱장 인쇄물을 2단 접지(반접지), 3단 접지, 4단 접지, DM, 병풍 접지 등 다양하게 적용하여 독특한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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